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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년기념 사건/사고] 예린 피카츄 낙서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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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가니쿠스 작성일18-01-12 23:35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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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이미 포텐에 올라와 있던 글에 내용을 추가하여 넣은 글입니다. 

http://www.fmkorea.com/index.php?mid=best&search_keyword=%EB%82%99%EC%84%9C&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227833481&listStyle=webzine&page=1






때는 2015년 9월... 당시 여자친구는 '오늘부터 우리는'  인기몰이를 하고 있었다...

2015년 9월 12일 두번째 미니앨범 기념 팬사인회에서 사건이 벌어진다.


<주로 알려진 내용>

당시 여자친구 멤버 예린은 디씨 여자친구 갤러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 팬으로부터 피카츄인형을 선물 받았다.


예린 피카츄사건2.jpg [3주년기념 사건/사고] 예린 피카츄 낙서사건

(피카츄보다 예린이가 더 귀엽다.)


피카츄인형은 팬이 일본에 사는 지인으로부터 어렵게 공수하여 선물해준 것이라고 한다.

그러다 예린이 다른 팬들과 이야기하던 도중 인형에 펜이 살짝 그어졌고, 이에 예린은 인형에다가 낙서를 하기 시작..

예린 피카츄사건8.jpg [3주년기념 사건/사고] 예린 피카츄 낙서사건

위의 인형 낙서를 했다.

이에 한 사이트에서 낙서사진과 함께 '팬이 "힘들게 가져온건데.." 라고 말하자 예린은 "마음만 받을게요" 라고 넘겼다는 부연설명이 곁들인 내용이

올라왔고 이후 이 사건이 각종 커뮤니티에 전파되면서 예린이에게 '개념이 없다' , '어려서 생각이 없다' , '팬은 기분이 나쁠 듯' 등의 댓글이 달렸다.



예린 피카츄사건9.png [3주년기념 사건/사고] 예린 피카츄 낙서사건

펨코에서도 역시 악플이 베댓이 되는 등 좋지 않은 평이 대다수였다.


<사건의 전말>

그러나 이는 한 사이트에서 왜곡을 한 것으로 판명되고 선물을 준 팬이 해명글을 올리면서 마무리되었다.

여기서 왜곡을 시작한 한 사이트는 디씨인사이드 여친갤러리에서 추적을 한 결과 '일베'로 나타났다.

예린 피카츄사건6.jpg [3주년기념 사건/사고] 예린 피카츄 낙서사건


예린이 전라도 출신이라 공격을 했다는데, 예린은 정작 인천 출신이고 부모님이 전라도 출신인걸로 알고 있다. (지역감정은 없어져야합니다.)


다시 사건으로 돌아와서 예린이가 실수로 펜이 그어져서 낙서를 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위의 부연설명은 전혀 내용과 달랐다.


피카츄 인형을 선물해준 팬은 2015년9월5일 인제 스피디움 SBS LOVE FM '박영진 박지선의 명랑특급' 공개방송 직캠 (일명 꽈당

직캠)을 찍어준 팬으로 디씨 여친갤에서도 유명한 직캠러라고 하신다. 이 분은 특히 여자친구의 크고 작은 행사를 전부 찍으러 다닐만큼 유명

하고 여자친구 멤버들과도 친하다(?)고 한다. (사실 꽈당직캠 이후 급성장했으니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은인이다.)


말이 많아지자 해당 팬은 

예린 피카츄사건5.jpg [3주년기념 사건/사고] 예린 피카츄 낙서사건

예린 피카츄사건3.jpg [3주년기념 사건/사고] 예린 피카츄 낙서사건

사실 이 유명한 팬은 나이가 어느 정도 있으신 분이었고 예린은 피카츄에 그의 얼굴을 새겨넣은 것.(안경에 수염이 있으셨다고 합니다.)


심지어 마음만 잘 받겠다 라는 말은 예린이 직접 한 말이 아닌 디씨에서 이 팬을 놀리기 위해 쓴 댓글이라고 한다.


예린 피카츄사건4.jpg [3주년기념 사건/사고] 예린 피카츄 낙서사건

결국 팬은 다음과 같은 트윗을 남기며 사건은 마무리된다.


<예린이는 어땠을까?>

이후 여자친구는 꽈당 직캠에 힘입어 승승장구 하기 시작, 당시 대세 걸그룹이면 거치고 간다는 MBC MUSIC의 <어느 멋진날>

시리즈를 촬영하게 된다.  촬영 마지막 화인 4화에 여자친구가 데뷔하면서부터 힘들었거나 오해가 있었던 점을 말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예린 피카츄사건7.png [3주년기념 사건/사고] 예린 피카츄 낙서사건
예린은 ' 나는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대중들이 보기에는 그게 아닐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라며 눈물을 흘렸다.

데뷔한 지 1년도 안 지난 걸그룹 멤버.. 그것도 이제 갓 스무 살인 예린에게는 엄청난 압박이었을 것이다.



물론 예린 팬인 나도 무조건적으로 쉴드를 치고 싶지는 않다. 

당사자나 당시 팬 사인회에 참가한 사람이 아니라면 예린의 낙서는 누가봐도 '그래도 팬이 선물해준건데..' 라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더 좋은 방법이 있었을 수도 있겠다. 그렇지만 예린에게는 친한 팬, 은인인 이 팬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을 생각해낸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1년 후...

여자친구 피카츄 화보.jpg [3주년기념 사건/사고] 예린 피카츄 낙서사건

여자친구는 피카츄 볼케니온 - 기계왕국의 비밀에 홍보대사가 된다.
다행히 트라우마는 없는 듯 하다.

노란색 츄리닝2.jpg [3주년기념 사건/사고] 예린 피카츄 낙서사건


노란색츄리닝.jpg [3주년기념 사건/사고] 예린 피카츄 낙서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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